가장 골치 아픈 수작업 하나만 알려주십시오.

나머지는 기틀의 시스템이 완벽하게 설계해 드립니다.

공개 직후부터 자동으로 운영되는 것

  • 접수제출한 그 시각에 기록됩니다
  • 분류정해 둔 규칙대로 나뉩니다
  • 기록시트·노션에 행으로 쌓입니다
  • 전달담당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 안내고객에게 접수 회신이 나갑니다

회신을 보낼지 말지는 계속 사람이 정합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하게 될까요?

처음 연락하신 날부터 공개하는 날까지,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과 고객이 하실 일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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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상담준비물 없음

고객이 하실 일

지금 하시는 방식을 순서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하는 일

반복되는 업무가 무엇이고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확인합니다. 연결할 수 있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을 그 자리에서 구분해 드립니다.

왜 이 순서인가여기서 범위가 잡혀야 다음 단계의 견적이 실제 숫자가 됩니다.

예상 기간은 02에서 확정합니다. 범위를 모르는 상태의 기간 약속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01 상담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이 반복되는지 듣는 것입니다. 그 절반은 여기서 미리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 시 전달하실 항목

지금 가장 걸리는 것은 어느 쪽인가요?

고르신 것이 그대로 상담 첫 문장이 됩니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정리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섯 줄에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시는 방식을 순서대로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연결할 수 있는 구간과 아닌 구간을 진단해 드립니다.

반복 업무 상담 신청

고르신 내용은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첫 단계는 현재 업무를 설명하시는 것입니다.기획서도 예산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반복하시는 일 한두 가지면 시작됩니다.

다음 단계

이번 주에 세 번 넘게 하신 일이 첫 번째 연결 대상입니다.

그 일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어디까지 규칙이 되고 어디부터 사람이 해야 하는지는 저희가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