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동화

문의가 들어온 뒤 사람이 수기로 재입력하던 구간을 규칙으로 바꿉니다. 접수·분류·기록·전달이 사람 손 없이 이어지고, 남는 것은 판단이 필요한 자리뿐입니다.

구간
접수 · 기록 · 알림 · 후속
시작가
450만원부터 (웹사이트 포함)
예상 기간
4~6주
검수
실제 문의 1건으로 끝까지
01 / 07

무엇이 달라지는지부터 봅니다.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 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기로 재입력하는 자리가 없어집니다. 같은 사람의 같은 하루를 나란히 놓으면 어디가 바뀌는지 보입니다.

지금문의를 사람이 나르는 하루

  1. 09:00밤사이 들어온 문의를 메일함에서 하나씩 엽니다사람
  2. 11:00내용을 엑셀에 다시 수기로 재입력합니다사람
  3. 14:00어디 건인지 판단해 담당자에게 넘깁니다사람
  4. 18:00오늘 몇 건이었는지 세어 봅니다사람
  5. 19:30낮에 밀린 것부터 다시 정리합니다사람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5

연결 후같은 사람의 같은 하루

  1. 밤사이들어온 문의가 갈래별로 나뉘어 기록됩니다자동
  2. 09:00출근하면 이미 정리된 목록을 엽니다자동
  3. 09:05담당자에게도 이미 배정돼 있습니다자동
  4. 수시로회신을 보낼지 말지만 판단합니다사람
  5. 18:00오늘 몇 건인지는 열면 나와 있습니다자동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1

일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없어진 것은 사람이 수기로 재입력하던 구간입니다.

02 / 07

어디까지 이을지가 곧 범위이고, 곧 견적입니다.

모든 자동화는 접수 · 기록 · 알림 · 후속, 이 네 단계 안에 있습니다.

구간정하는 것예시
접수무엇이 들어오면 시작할지홈페이지 문의 폼, 전화·메신저 기록, 예약 신청, 정해진 시각
기록어디에 남길지Google Sheets, Notion 데이터베이스, 내부 시트
알림누가 언제 알게 될지메신저 알림, 메일 알림, 담당자 자동 배정
후속이후 무엇을 실행할지고객 접수 안내, 미응답 리마인드, 주간 집계

업종별로 무엇이 연결 가능한지는 AI 자동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03 / 07

왜 기틀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인가요?

자동화를 만드는 방법은 여럿입니다. 매일 같은 시각에 무중단으로 실행되어야 하는 업무에서는 기준이 하나로 좁혀집니다. 완성도보다 멈췄을 때 고칠 수 있느냐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기틀의 방식그때그때 개별 개발했을 때
흐름이 멈추면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무엇이 안 됐는지 찾아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규칙이 바뀌면담당자가 해당 단계만 수정합니다만든 사람을 다시 불러야 합니다
고객 정보를 다루면저희가 세운 시스템 안에 남고, 어디에 둘지 직접 정합니다쓰는 서비스의 정책을 따라갑니다
매달 비용이 나가면정해진 서버 비용으로 돕니다처리한 건수만큼 늘어납니다
사람을 새로 뽑으면흐름 그림을 보여 주면 인수인계가 끝납니다만든 사람만 아는 상태로 남습니다

세 가지를 지킵니다. 흐름이 눈에 보이고, 규칙은 담당자가 바꾸고, 고객 정보는 저희가 세운 시스템 안에 남습니다. 반복 업무를 매일 대신 돌리는 자리에서 필요한 건 성능이 아닙니다.

문자·알림 발송료처럼 건당 드는 값은 따로입니다. 가격에 항목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04 / 07

쓰시던 도구를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결과는 원래 보시던 곳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새 화면을 익혀야 하는 도구는 결국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 Google Sheets
  • Notion
  • Gmail · 메일
  • Slack
  • 카카오 알림톡
  • 네이버 폼
  • Airtable
  • Google Drive
  • Google Calendar
  • CRM
  • ERP (연동 창구가 있는 경우)

연동을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상담 때 쓰고 계신 도구 이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05 / 07

사람의 몫으로 남겨 두는 일

계약 전에 말씀드립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되는 것만 말하는 쪽이 당장은 잘 팔리지만, 첫 달에 들킵니다.

  • 견적 금액을 정하는 일, 진료와 법률 판단은 오롯이 사람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 연동 창구를 열어 두지 않은 외부 서비스는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 매번 기준이 달라지는 예외는 규칙으로 굳히지 않고 사람이 보게 둡니다
  • 민감정보는 법·정책 검토를 마친 뒤에만 다룹니다
06 / 07

흐름이 멈추면 어떻게 되나요?

연동 대상 서비스가 사양을 바꾸면 흐름이 멈출 수 있습니다. 운영 관리 계약이 있으면 저희가 확인하고 복구합니다. 필수는 아니고, 원하지 않으시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업무 규칙이 바뀌면 흐름도 같이 바뀌어야 합니다. 변경 범위에 따라 추가 작업으로 진행합니다.

07 / 07

이 구성으로 시작한다면

남는 질문은 하나일 겁니다. 우리 업무에도 되느냐. 지금 하고 계신 방식을 들어야 답할 수 있습니다. 되는 구간과 안 되는 구간을 진단해 드리는 데까지가 상담이고, 계약은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