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를 만듭니다. 파는 방식이 아니라 이어지는 방식이 다릅니다.

웹사이트는 고객이 들어오는 곳, 업무 자동화는 일이 흘러가는 방식, 사내 AI는 직원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셋은 따로 팔리지만 한 줄로 이어집니다.

영역
3가지
시작가
280만원부터
예상 기간
2~6주
외부 비용
제작비와 분리
02 / 04

셋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문의 하나는 다섯 구간을 지납니다. 찾고 · 남기고 · 기다리고 · 받고 · 남는 다섯입니다. 앞의 둘은 웹사이트가, 가운데 둘은 업무 자동화가, 마지막 하나는 사내 AI가 맡습니다.

대부분의 제작이 끝나는 지점은 두 번째 단계입니다. 문의 폼까지 만들면 계약서에 적힌 일이 거기서 끝납니다. 정작 막히는 자리는 그 다음 세 단계입니다.

그래서 문의 폼에서 무엇을 물어볼지 정할 때, 나중에 문의를 나눌 기준까지 함께 정합니다. 나중에 붙이려면 폼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업종별로 어느 단계가 연동 가능한지는 AI 자동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03 / 04

못 하는 것

계약 전에 말씀드립니다. 한계를 먼저 말해야 나머지 이야기가 믿을 만해집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일견적 금액 결정, 진료·법률·세무 판단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연동을 제공하지 않는 외부 서비스연동 창구가 없으면 연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규칙으로 만들 수 없는 예외매번 기준이 달라지는 업무는 사람의 판단 영역으로 남깁니다.
법·정책 검토가 먼저인 영역민감정보 처리는 검토 없이 진행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해당 업무는 자동화보다 사람의 판단이 적합합니다”라고 답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판단도 상담 범위에 포함됩니다.

04 / 04

어디부터 시작할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느냐로 갈립니다.

  • 보여 줄 화면이 없다 → 웹사이트부터
  • 문의는 오는데 뒤에서 수기로 재입력하고 있다 → 자동화부터
  • 직원 손이 더 급하다 → 사내 AI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