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퇴근한 밤에도 비즈니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월 200만원짜리 AI 직원은 지각도, 실수도, 퇴사도 하지 않습니다. 휴먼 에러는 0이 됩니다. 월 3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한국 노동자 기준

44%

근무 시간 중 비핵심 업무가 차지하는 비중

연간으로 환산하면 251억 시간이 반복 업무에 들어갑니다.

Dropbox x YouGov, 2025년 7월. 7개국 약 1만 명, 한국 응답자 600명 이상.

같은 문의 한 건입니다. 도착하는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 넣어 보기를 누르시면 사람이 수기로 재입력할 때와 자동으로 넘어갈 때가 나란히 돕니다.

방금 들어온 문의예약 신청 1건

김민서 · 010-4821-9377 · 3/14 14:00 · 도수치료

같은 문의 한 건이 사람이 수기로 재입력할 때와 자동으로 넘어갈 때 각각 어떻게 기록되는지 보여 줍니다. 사람 쪽에서는 연락처와 희망 일시 두 항목이 틀리게 입력됩니다.

사람이 수기로 재입력하면

메일함을 열어야 시작됩니다

  • 이름 
  • 연락처 
  • 희망 일시 
  • 진료 항목 

사람이 개입하는 단계4· 틀린 항목0

자동으로 넘어가면

제출한 그 시각에 시트로 갑니다

  • 이름 
  • 연락처 
  • 희망 일시 
  • 진료 항목 

사람이 개입하는 단계0· 틀린 항목0

그 시간이 어디에 쓰이는지는 이미 조사돼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전부 공개된 조사 결과입니다. 기틀스튜디오가 만든 숫자는 없습니다.

업무 시간 리포트

반복 업무가 실제로 얼마를 가져가는지, 한국 통계와 공개된 연구로만 계산했습니다

고용노동부 2025OECD삼성SDS · GitHub · MIT

한국 근로자의 한 달 근무시간은153.8시간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2025년

아래 수치는 전부 이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자동화가 어디까지 들어가느냐에 따라 한 달에 되찾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하루 8시간을 하루로 셉니다

  • 보수적4.6시간0.6AI를 제한적으로만 쓰는 경우
  • 중간14.1시간1.8사무·분석 업무 상당수에 자동화가 들어간 경우
  • 공격적32.7시간4.1사무·전문·ICT·금융처럼 자동화가 잘 붙는 업무가 많은 경우

가장 방어 가능한 값은 가운데, 한 사람당 월 14.1시간입니다. 하루 8시간으로 치면 1.8, 인건비로는 19만원쯤입니다.

재입력하고 찾아 전달하는 일을 하는 인원만 세시면 됩니다

3

사무직 3명이 한 달에 되찾는 시간

42.3시간58만원

한 사람으로 치면 14.1시간, 하루 8시간 기준 1.8입니다. 한 달 근무일이 스무 하루 남짓이니 그중 이틀쯤입니다.

자동화가 적게 들어가면 13.8시간, 많이 들어가면 98.1시간까지 벌어집니다. 위 숫자는 그 가운데 값입니다.

기술로 확보되는 시간이고, 그대로 퇴근 시간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시간을 어디에 쓸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그럼 사람을 줄이게 되나요? 한국 기업 조사는 아니라고 답합니다

  • 56.5%기존 업무의 일부가 실제로 대체됐다AI를 도입한 한국 기업 기준
  • 95.5%그런데 팀·부서 인원은 그대로였다사람을 줄인 게 아니라 시간이 옮겨 갔습니다

업무는 절반 넘게 바뀌었는데 인원은 그대로였습니다. 한 직무가 통째로 자동화된 경우는 8.4%뿐이고, 오히려 없던 업무가 새로 생겼다는 답이 35.1%였습니다.

사람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같은 사람이 시간을 어디에 쓸지 바꾸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측정된 값

모두 특정 업무 하나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근무시간 전체가 이만큼 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 회의록 작성삼성SDS75%
  • 메일 요약·초안삼성SDS66%
  • 제조 품질검사SK텔레콤57%
  • 코딩 과제GitHub55%
  • 문서 작성MIT40%
  • 컨설팅 업무BCG25%
  • 고객 상담NBER14%

여기까지가 기술로 확보되는 시간입니다. 다만 그대로 퇴근 시간이 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에 쓸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근로시간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2025년(월 153.8시간 · 연 1,846시간). 한국 기업 조사 OECD · 한국노동연구원. 사례 삼성SDS Brity Copilot 시범운영, SK텔레콤 AI 머신비전, GitHub·Microsoft 무작위 실험, MIT Science 게재 실험, Boston Consulting Group · Harvard 현장실험, NBER 고객지원 현장연구.

위 조사 수치는 공개된 결과이며 기틀스튜디오의 시공 실적이 아닙니다. 인건비 환산은 2026년 최저임금에 주휴수당과 4대보험 사업주 부담을 반영한 시급 13,814 기준입니다.

사람을 더 뽑는 것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반복 업무가 얼마인지 보셨다면, 다음 질문은 대개 “그럼 한 명 더 뽑을까”입니다. 그 판단 앞에 두 가지를 비교합니다.

한 명 더 뽑을까 고민 중이시라면

자르시라는 말이 아닙니다. 뽑기 전에 먼저 줄여 보시라는 말입니다.

첫해에 나가는 돈

  • 직원 2명을 더 쓰면5,769만원한 명 월 240만원 × 2명 × 12개월
  •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1,650만원구축 450만원 한 번 + 운영 관리 월 100만원 × 12개월

같은 첫해에 3.5 차이입니다. 더 큰 차이는 성질입니다. 월급은 매달 나가고 다음 해에도 그대로지만, 구축비는 한 번 나가고 끝납니다.

다만, 자동화가 사람 두 명 몫을 하지는 않습니다

자동화가 가져가는 건 한 사람당 14.1시간, 근무시간의 8% 남짓입니다. 사람이 하던 일 전부가 아니라 재입력하고 찾아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대체가 아니라 순서 이야기입니다. AI를 넣은 한국 기업의 95.5%가 인원을 그대로 뒀습니다. 자동화는 사람을 자르는 기술이 아니라 추가 채용 없이 운영되도록 만드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새로 뽑은 사람도 근무 시간의 44%는 비핵심 업무에 씁니다. 두 명을 뽑으면 그중 한 명 가까이가 수기 재입력에 들어갑니다.

그 일을 먼저 줄여 본 다음에도 사람이 모자라면, 그때 뽑으시는 게 맞습니다.

절감할 구간이 없으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경우에는 채용이 맞습니다.

자동화의 시작점이 문의 폼일 필요는 없습니다.

방아쇠가 폼이 아닐 뿐, 접수·기록·알림·후속이라는 구조는 같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요청이 들어오는 업무들입니다.

  • 정기 보고

    매주 · 매월 정해진 시각

    여러 곳에 흩어진 수치를 한 장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 문서 초안

    값이 채워지면

    정해진 양식의 견적서 · 계약서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

  • 재고 · 발주

    기준 수량 아래로 떨어지면

    담당자에게 알리고 발주 목록을 정리합니다.

  • 정산 정리

    발행 · 입금 기록이 생기면

    내역을 모아 대사하고 빠진 건만 남깁니다.

  • 기한 알림

    예약 전날 · 기한 며칠 전

    담당자와 고객에게 각각 안내가 나갑니다.

  • 자료 취합

    채널마다 기록이 쌓이면

    여러 곳의 기록을 한 표로 합쳐 둡니다.

여기 없는 업무도 자동화 설계가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업무가 되는 것은 아니라 가능 여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자동화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지금 자동화가 먼저일까요?

다섯 문항이면 확인됩니다. 해당 항목이 하나도 없으면 자동화를 권하지 않습니다.

  1. 01문의나 신청이 들어오는 창구가 두 곳 이상인가요?

    홈페이지 폼 · 전화 · 카카오톡 · 인스타 DM 등

  2. 02들어온 내용을 사람이 다른 곳에 다시 수기로 재입력하고 있나요?

    메일함 → 엑셀 · 노션 · 장부

  3. 03같은 안내 문구를 매번 새로 쓰거나 복사해서 보내고 있나요?

    접수 안내 · 예약 확인 · 자료 요청

  4. 04누가 담당할지 사람이 매번 판단해서 전달하고 있나요?

    단톡방 전달 · 구두 배정

  5. 05이번 달에 문의가 몇 건 들어왔는지 바로 답할 수 없나요?

    집계가 기록으로 남지 않는 경우

0 / 5 문항

쓰던 도구를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새 화면을 익혀야 쓸 수 있으면 결국 아무도 안 씁니다. 그래서 결과는 늘 쓰시던 시트와 메신저에 그대로 나타나게 만듭니다.

  • Google Sheets
  • Notion
  • Gmail · 메일
  • Slack
  • 카카오 알림톡
  • 네이버 폼
  • Airtable
  • Google Drive
  • Google Calendar
  • CRM
  • ERP (연동 창구가 있는 경우)

연동을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쓰고 계신 도구를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후 진행합니다.

문서에서 확인하신 업무를 그대로 알려 주십시오.

별도의 정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능 여부를 먼저 진단한 후, 연동되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을 구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