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자동화

B2B 제조·유통

RFQ 정리 · 납기 알림 · 월간 집계

견적 요청과 발주가 메일·팩스·전화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입구가 달라도 기록은 한 곳에 남게 만듭니다.

자동화 흐름

견적 요청을 한 줄로 모아 메일함에 묻혀 회신이 빠지는 경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 요청 접수와 기록은 자동화하고, 거래처 응대와 납기 확인에는 사람이 집중할 수 있게 구성합니다.

메일팩스전화거래처 포털같은 형식의 문의 1건
  1. 01접수견적 요청(RFQ)을 품목·수량 기준으로 정리
  2. 02기록발주 내용을 거래처별 시트에 기록
  3. 03알림납기 임박 건 담당자 알림
  4. 04후속거래처별 월간 출고 집계 자동 생성

사람이 맡습니다단가 결정 및 계약 조건 판단거래 관계마다 조건이 달라 사람이 정합니다

그림은 흐름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연결하기 전과 후

  • RFQ가 메일함에 쌓이고 담당자가 하나씩 열어 정리합니다.
  • 발주는 각자 엑셀에 적어 파일이 여러 벌 돕니다.
  • 납기는 담당자가 달력을 보며 챙깁니다.
  • 월간 집계는 월말에 파일을 모아 다시 만듭니다.
단계별 자동화 목록 · 사람이 맡는 일 · 조심할 점 자세히 보기

이런 경로로 문의가 들어옵니다

메일 · 팩스 · 전화 · 거래처 포털에서 들어온 문의를 같은 형식으로 받습니다.

여기까지는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1. 견적 요청(RFQ)을 품목·수량 기준으로 정리접수
  2. 발주 내용을 거래처별 시트에 기록기록
  3. 납기 임박 건 담당자 알림알림
  4. 거래처별 월간 출고 집계 자동 생성후속
  5. 미회신 견적 요청 리마인드후속
  6. 반복 발주 거래처의 재주문 시점 안내후속

처리하고 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 같은 형식으로 정리된 문의 한 건
  • 담당자가 열어 보는 시트의 행 하나
  • 맡을 사람에게 닿은 알림
  • 정해진 시점에 나간 안내

쓰시던 도구를 그대로 씁니다. Google Sheets · Gmail · Slack · ERP (연동 창구가 있는 경우)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맡습니다

  • 단가 결정 및 계약 조건 판단거래 관계마다 조건이 달라 사람이 정합니다

기존 ERP가 연동 창구를 열어 두지 않았으면 연결할 수 없습니다. 상담 때 쓰고 계신 시스템 이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 흐름은 서비스의 업무 자동화로 구축합니다. 금액은 가격 문서의 GROWTH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지금 쓰시는 방식을 적어 주시면 상담 신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지금 상담을 신청하시면

어떤 플랜이든
GITUL OS가 포함됩니다.

  1. 01상담 신청

    필요한 기능을 정리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2. 02범위 문서

    포함 · 제외 · 금액 ·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3. 03제작 · GITUL OS 개통

    홈페이지와 함께 GITUL OS 를 열어 드립니다

GITUL OS는 기틀이 만들어 둔 관리 화면을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회사 전용 관리 화면을 새로 설계하는 일은 SYSTEM 플랜(600만원부터)입니다. 사용 범위(인원 · 기간 등)는 범위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