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자동화

병원·의원

예약 접수 · 전날 안내 · 문진 정리

예약과 안내가 매일 같은 모양으로 반복되고, 진료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진료 앞뒤 구간만 잘라 연결합니다.

자동화 흐름

전날 안내를 정해진 시각에 보내 예약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복 안내와 정보 정리는 자동화하고, 진료와 고객 응대에는 사람이 집중할 수 있게 구성합니다.

홈페이지 예약 폼전화카카오톡 채널네이버 예약같은 형식의 문의 1건
  1. 01접수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진료과목·희망 시간대로 나눠 기록
  2. 02기록예약 내용을 담당자 시트에 행 하나로 남기기
  3. 03알림신규 예약 발생 시 데스크 담당자에게 알림
  4. 04후속예약 전날 안내 발송 (발송료 별도)

사람이 맡습니다진료·처방 판단의료 판단은 자동화 대상이 아닙니다

그림은 흐름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연결하기 전과 후

  • 예약 전화를 받으면서 종이에 적고, 나중에 엑셀로 옮깁니다.
  • 카카오톡으로 온 예약은 데스크가 눈으로 확인해 따로 적습니다.
  • 전날 안내 문자는 명단을 보며 한 명씩 보냅니다.
  • 노쇼는 그날 지나가면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단계별 자동화 목록 · 사람이 맡는 일 · 조심할 점 자세히 보기

이런 경로로 문의가 들어옵니다

홈페이지 예약 폼 · 전화 · 카카오톡 채널 · 네이버 예약에서 들어온 문의를 같은 형식으로 받습니다.

여기까지는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1. 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진료과목·희망 시간대로 나눠 기록접수
  2. 예약 내용을 담당자 시트에 행 하나로 남기기기록
  3. 초진 문진 응답을 환자별로 묶어 정리기록
  4. 신규 예약 발생 시 데스크 담당자에게 알림알림
  5. 예약 전날 안내 발송 (발송료 별도)후속
  6. 노쇼 발생 건을 다음 주 재안내 목록에 넣기후속

처리하고 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 같은 형식으로 정리된 문의 한 건
  • 담당자가 열어 보는 시트의 행 하나
  • 맡을 사람에게 닿은 알림
  • 정해진 시점에 나간 안내

쓰시던 도구를 그대로 씁니다. Google Sheets · 카카오 알림톡 · Google Calendar · Notion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맡습니다

  • 진료·처방 판단의료 판단은 자동화 대상이 아닙니다

환자 정보는 민감정보입니다. 어떤 항목을 어디에 보관할지 계약 전에 정하고, 법·정책 검토가 필요한 항목은 자동화 범위에서 뺍니다.

이 흐름은 서비스의 업무 자동화로 구축합니다. 금액은 가격 문서의 GROWTH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지금 쓰시는 방식을 적어 주시면 상담 신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지금 상담을 신청하시면

어떤 플랜이든
GITUL OS가 포함됩니다.

  1. 01상담 신청

    필요한 기능을 정리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2. 02범위 문서

    포함 · 제외 · 금액 ·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3. 03제작 · GITUL OS 개통

    홈페이지와 함께 GITUL OS 를 열어 드립니다

GITUL OS는 기틀이 만들어 둔 관리 화면을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회사 전용 관리 화면을 새로 설계하는 일은 SYSTEM 플랜(600만원부터)입니다. 사용 범위(인원 · 기간 등)는 범위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