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과 후속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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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맡고 있는지, 마지막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를 같은 자리에 둡니다.
담당 칸이 비면 모두가 누군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화가 없으면 고객이 이미 한 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두 항목은 건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 담당
- 지금 이 건을 맡은 사람
- 최근 대화
- 마지막으로 주고받은 날짜와 요점
같은 사람이 다시 물어오면 앞의 대화를 이어서 답합니다.
기틀 자체 상담에 구축한 흐름입니다. 홈페이지 · 네이버 톡톡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스레드 어디로 들어오든 같은 형식으로 받고,같은 사람이 이전에 물어본 내용을 찾아 대화를 잇습니다. 담당자는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지난 내용을 읽은 채로 대화를 이어받습니다.
기록은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CRM이 하는 일은 잊지 않게 하는 것까지입니다. 어느 고객을 먼저 챙길지, 무엇을 제안할지는 기록을 읽은 사람이 정합니다.
- 기록이 맡는 일빠진 항목 표시 · 상태별 목록 · 후속 시점이 된 건 알림 · 같은 고객의 이전 대화 모으기
- 사람이 맡는 일(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우선순위 결정 · 제안 내용과 금액 · 고객에게 보내는 최종 문장 · 계약 여부 판단
자동으로 도는 단계 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
다음에 누가 무엇을 언제 할지까지 적어 둡니다.
상태만 적어 두면 건은 멈춘 채로 남습니다. 다음 행동과 후속 시점을 같은 행에 두어야, 기록을 열었을 때 오늘 할 일이 보입니다.
- 다음 행동
-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하는지
- 후속 시점
- 언제 다시 연락할지
정해진 시점이 되면 안내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후속 시점이 되면 사람이 기억해 내는 대신 알림이 먼저 움직입니다. 아래 네 칸은 구축해 둔 흐름에서 실제로 도는 단계이고, 마지막 한 칸은 끝까지 사람이 맡습니다.
- 담당자 알림담당자에게 메일이 나갑니다VERT 피부과
- 고객 안내생성 · 변경 · 취소마다 메일과 카카오 알림이 각각 나갑니다VERT 피부과
- 조건에 맞춰그 사람에게 필요한 서류만 골라 안내 메일을 만듭니다법무법인 정율
- 보낸 뒤고객에게 메일이 나가고, 보냈는지 못 보냈는지가 시트에 남습니다법무법인 정율: 보낸 결과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 보낼지 말지(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보낼 때가 되었다는 것까지가 기록의 일입니다. 실제로 보낼지, 어떤 문장으로 보낼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자동으로 도는 단계 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
패키지별 금액과 포함 범위는 가격 문서에서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