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웹사이트 제작

고객이 정보를 확인하고 문의하는 첫 접점을 설계합니다.

웹사이트 제작

화면 구성과 전환 흐름

2 / 3

화면은 회사 소개 순서가 아니라, 방문자가 판단하는 순서로 놓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네 가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그 순서가 곧 페이지의 순서이고, 문의 버튼은 판단이 끝나는 자리에 둡니다.

첫 화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누구의 일을 맡는지가 한 번에 읽히게 합니다.
서비스 설명
맡는 일과 맡지 않는 일을 나눠 적습니다. 경계가 보여야 문의가 좁혀져 들어옵니다.
판단 근거
실제 작업 · 진행 방식 · 가격처럼 방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둡니다.
문의
판단이 끝나는 자리에 둡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든 같은 자리에서 찾을 수 있게 합니다.

폰에서 먼저 확인하고, 검색에서 찾을 수 있게 만듭니다

화면은 폰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내용이 같은 순서로 PC에서도 읽히게 만들고, 검색 결과와 공유 미리보기에 무엇이 뜰지도 페이지마다 정합니다.

반응형 화면
폰 · 태블릿 · PC에서 같은 내용이 같은 순서로 읽힙니다. 폰에서만 문장을 줄이는 자리는 따로 씁니다.
속도와 접근성
이미지는 화면 크기에 맞는 것만 받게 하고, 키보드로도 모든 버튼과 폼을 쓸 수 있게 합니다.
검색 노출
페이지마다 제목과 설명을 따로 쓰고, 사이트맵과 공유 미리보기를 설정합니다.

들어온 사람이 문의까지 가는 길을 한 줄로 둡니다.

문의를 먼저 조르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직접 확인할 것을 앞에 두고, 판단이 끝나는 자리에 문의를 둡니다. 중간에 끊기는 자리를 없애는 것이 이 파일에서 정하는 일입니다.

증상을 먼저 고르면 그 진료가 미리 선택된 예약 폼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콘셉트 사이트의 실제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운영 중인 고객사가 아니라, 업종을 가정해 직접 기획·제작한 작업입니다. 회사명과 화면도 해당 콘셉트에 맞춰 직접 구성했습니다.
판단 근거
실제 작업 · 진행 방식 · 가격처럼 방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둡니다.
문의 자리
판단이 끝나는 자리에 둡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든 같은 자리에서 찾을 수 있게 합니다.
폼 항목
받는 항목은 뒤쪽 업무의 분류 기준과 함께 정합니다. 문의 설계에 적어 두었습니다.

문의가 접수된 뒤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VERT 피부과 클리닉에 실제로 구축한 흐름입니다. 단계 설명을 구축한 그대로 옮겼습니다. 폼이 눌린 뒤 앞 네 단계입니다. 시작 조건은 홈페이지 상담 폼 제출입니다.

  • 접수폼 내용을 정리하고 빠진 항목이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중복 확인같은 접수번호가 이미 있는지 시트에서 조회합니다
  • 기록상담 내용이 구글 시트에 행 하나로 쌓입니다
  • 알림담당자에게 메일이 나갑니다

자동으로 도는 단계

진료 · 법률 · 견적 금액처럼 사람이 판단할 일은 자동화하지 않고 그 앞까지 정리합니다.

이 뒤의 구간은 웹사이트 구성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폼 항목을 처음부터 그 흐름에 맞춰 두기 때문에, 나중에 이어 붙일 때 폼을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업무 자동화 폴더 보기

이 구성의 금액과 포함 범위는 가격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반복되는 일을 적어 주시면 상담 신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