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확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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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일부러 사람에게 남깁니다.
규칙으로 옮길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계약 전에 나눕니다. 되는 것만 말하는 쪽이 당장은 잘 팔리지만, 첫 달에 드러납니다.
- 금액
- 견적 금액과 계약 조건은 사람이 정합니다.
- 전문 판단
- 진료 · 법률 · 세무 · 노무 판단은 자동화 대상이 아닙니다.
- 예외
- 매번 기준이 달라지는 건은 규칙으로 굳히지 않고 사람이 봅니다.
- 민감정보
- 법 · 정책 검토를 마친 뒤에만 다룹니다.
진료 · 법률 · 견적 금액처럼 사람이 판단할 일은 자동화하지 않고 그 앞까지 정리합니다.
멈추도록 만들어 둔 자리도 있습니다
규칙이 계속 도는 것만이 잘 도는 것은 아닙니다. 정율 흐름의 중복 확인은 같은 접수번호가 있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같은 안내가 두 번 나가는 쪽이 멈추는 쪽보다 나쁩니다.
멈췄을 때 누가 알아챌지도 정해 둡니다
연동한 서비스가 사양을 바꾸면 자동화는 조용히 멈출 수 있습니다. 그때 누가 확인하고 누가 고칠지는 운영 관리로 따로 정합니다. 필수가 아니고, 필요한 만큼만 고르시면 됩니다. 등급과 금액은 가격에 있습니다.
패키지별 금액과 포함 범위는 가격 문서에서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